전기설비 안전관리 업무
정전 시 대응 요령

⊙ 우리집에 전기가 안들어와요.
· 갑자기 전기가 나갔다고 당황하지 마세요. 우선 우리집만 정전이 됐다면
1. 현관 및 벽면에 있는 옥내 배전반의 누전차단기와 개폐기 동작여부를 확인하고
2. 차단기가 내려가 있을 경우, 차단기를 올려줍니다.
3. 차단기를 올려도 바로 동작돼 다시 내려갈 경우는 옥내설비에 이상이 있는 경우이므로,
4. 다시 차단기를 올려보세요.
5. 만약 차단기가 정상적으로 올라갈 경우는 가전기기를 하나씩 콘센트에 접속시켜보고,
6. 특정 가전기기를 접속할 때, 차단기가 동작하여 떨어질 경우는 가전기기가 누전 등의 문제가 있는 경우이므로, 가전업체로부터 A/S를 의뢰해야 합니다.
· 잠깐, 차단기가 정상적으로 올라가지 않을 경우는 옥내 전등 및 콘센트회로에 문제가 있는 경우로
1. 옥내 배전반의 누전차단기와 개폐기를 모두 내리고,
2. 메인 차단기인 누전차단기를 올립니다.
3. 만약 분기 개폐기가 4개 있는 경우, 분기개폐기를 하나씩 올려보고
4. 특정 분기개폐기를 올릴 경우 누전차단기가 동작되었다면, 특정 분기 개폐기에 이상이 있는 경우로 분기개폐기 회로만을 내려놓고 다른 개폐기는 모두 올립니다.
5. 누전차단기가 동작하는 분기개폐기는 누전 등의 이상이 경우이므로
· 한국전기안전공사에서는 사회소외계층에 대해 무료로 긴급 출동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전화번호 1588-7500으로 전화주세요. (일반가입자의 경우는 소정의 수수료를 납부해야 합니다.)

전기안전 사용 요령

⊙ 가정에서 전기를 안전하게 사용하려면?
가정 곳곳에서 전기를 사용하다보면 발생할 수 있는 여러가지 문제들 과연 어떻게 해결 할 수 있을까요?
· 거실이나 욕실, 주방에 등 스위치를 켜면 가끔 현관 센서 등이 저절로 켜지던데요?
이런 현상은 일부 업체 모델의 경우 회로 구성의 불안정으로 인한 노이즈에 의해 일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과거에는 대부분 백열등을 사용했으나 최근엔 삼파장 램프를 많이 사용하게 되어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노이즈의 피해는 주거공간에서 많이 쓰이는 홈오토메이션의 오동작, 전등 리모콘의 오동작, 센서모듈의 내압파손, 화재감지기의 오동작, 화재감시반 PCB 내압으로 인한 파손 등에서 광범위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또한 5℃ 이상의 급격한 주변온도 변화에 의해 동작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특히 겨울철에는 실내외 온도차가 큰 바람이 부는 경우 오동작의 발생확률이 더욱 높아집니다. 이러한 회로구성의 불안정으로 발생한 문제점들은 노이즈 제거필터를 설치하여 제거할 수 있다는 점 꼭 기억하세요.
· 설치한지 얼마 안 되는 형광등이 자꾸 깜박거리고 윙소리가 나요.
· 형광등을 갈았는데 불빛도 약하구요 깜박거리다가 불빛이 환하게 돌아올 때도 있어요.
가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형광등의 고장은 램프가 정상이라면 대부분 안정기의 불량입니다. 전자식은 스타터 전구가 없기 때문에 안정기를 별도로 구매하셔서 교체하시면 문제를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 36와트 전자식 안정기에 55와트 램프를 사용하면 어떤 위험이 있나요?
36와트 전자식 안정기에 55와트 램프를 사용하면 초기에는 잘 들어오지만 지속적으로 사용할 경우 램프에 흑화현상이나 수명이 단축될 수 있으므로 램프는 꼭 규격에 맞는 제품을 사용해야 합니다.
특히 55와트 전자식 안정기에 36와트 램프를 사용하면 과열로 인한 화재위험이 발생할 수 있으니 절대로 사용하면 안됩니다.
· 고장난줄 알았던 TV리모콘이 형광등을 끄고 사용해보니 정상적으로 작동되던데 왜 그런가요?
형광등을 동작시키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60㎐를 그대로 사용하는 방법과 고주파로 변환시켜 사용하는 방법인데요 전자식과 삼파장 형광등이 이런 방법에 속하고 이때 발진 주파수는 30k㎐~50k㎐ 정도 됩니다.
리모콘의 경우는 감도를 높이기 위해 38k㎐로 변조시켜 송수신을 하는데 형광등의 스위칭 주파수가 공교롭게도 리모콘의 캐리어 주파수와 비슷해지면 이러한 현상을 일으키곤 합니다.
그럼 왜 이전에는 괜찮았을까요?
전자식 형광등에 사용되는 발진회로는 자료식이라고 하여 주파수가 주변환경에 따라 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경우 해결방법은 형광등을 재래식으로 바꾸거나 리모콘 수신창을 갓으로 덮어 형광등 불빛을 막고 TV를 다른 장소로 이동시켜 사용하십시오.

전기안전 확인 요령

⊙ 생활에 편리함을 위해 꼭 필요한 전기,
가정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전기안전 확인요령에 관해 알아볼까요?
· 누전차단기 정상동작 여부를 매월 1회 이상 확인 합니다.
이 누전차단기는 옥내 배선이나 가전제품 등에서 누전 및 감전사고가 발생했을 때 자동적으로 전원을 차단하여 화재사고나 감전사고를 방지하여 주는 안전 장치 입니다.
누전차단기의 점검방법은 우선 가정에서 사용 중에 있는 TV, 컴퓨터 등을 끄고 배선용 차단기를 모두 내려 가정의 모든 전기를 차단시킵니다. 다음으로 누전차단기의 우측에 있는 시험용 단추를 살짝 누릅니다. 이때 누전차단기 우측에 있는 차단기가 아래로 떨어지면 정상이고, 떨어지지 않거나 타는 냄새가 나는 경우는 교체하셔야 합니다.
개폐기 퓨즈에 동선이나 철선을 사용하면 위험합니다.
개폐기 퓨즈는 뚜껑에 표시되어 있는 용량의 것과 같은 정격 퓨즈를 사용하여야 하며, 동선 및 철선을 사용하면 과부하가 되거나 합선이 됐을 경우 전기가 차단되지 않아 전기화재의 위험이 있습니다.
· 물과 전기는 접촉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세탁기, 식기건조기 등의 가전제품을 싱크대, 욕조와 같이 물이 있는 곳에서 사용하면 감전의 위험이 있으므로 주의 해야 합니다. 누전이 발생할 경우 물기가 많은 장소는 누전에 의한 감전사고의 위험이 높습니다. 콘센트의 접속상태를 확인하고 어린이 감전사고에 주의해야 합니다.
콘센트에 헐겁게 끼워진 플러그는 과열로 인한 화재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바로 교체해야 합니다.
5세 이하 어린이의 감전사고 대부분이 젓가락 등의 이물질을 콘센트에 꽃아 발생하고 있습니다.
· 사용전에는 반드시 점검하고, 사용중에는 안전 사고에 주의하며, 사용후에는 이상유무를 확인하는 습관, 안전한 전기사용을 위해 꼭 필요합니다.
전기안전은 사랑입니다.

봄, 가을 전기안전

⊙ 생활에 편리함을 위해 꼭 필요한 전기,
가정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전기안전 확인요령에 관해 알아볼까요?
봄, 가을에는 인간의 야외활동이 왕성해짐에 따라 각종 안전사고의 위험 많아 집니다. 특히, 본인의 사소한 부주의나 실수로 감전 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하며, 부득이 전력설비에 근접할 경우에는 반드시 한전에 연락하여 안전조치를 받은 후 작업에 임해야 합니다. 봄, 가을에는 인간의 야외활동이 왕성해짐에 따라 각종 안전사고의 위험이 많아집니다. 특히, 본인의 사소한 부주의나 실수로 감전 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하며, 부득이 전력설비에 근접할 경우에는 반드시 한전에 연락하여 안전조치를 받은 후 작업에 임해야 합니다.
· 낚시터
전력설비 인근에서는 감전 사고의 위험이 매우 높습니다. 절대 전력설비 근처에서 낚시를 하지 말아야 하며,장소 이동시에도 낚시대를 편채로 이동하는 것은 매우 위험 합니다.
· 건축, 건설 현장
크레인 등 중장비의 붐대가 운전자의 부주의로 전력선에 접촉, 전력선에 감전되거나 전력선이 끊어져 인근에 정전 이 되는사례가 종종 발생하고 있으므로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 이사짐 운반시
이삿짐 운반시 전력선이 지장이 된다하여 손이나 기타 물건등으로 전력선을 접촉하는 행위는 감전의 위험이 매우 높은 위험한 행동입니다.
· 기타
전력설비에 근접한 모든 행위는 매우 위험하므로 반드시 전력설비에서 떨어진 안전한 장소에서 행동해야 합니다.

여름 전기안전

⊙ 침수시의 전기안전
· 침수시의 전기 안전
1. 집안이 침수되었을 때는 전기 콘센트나 전기기기 등을 통하여 전기가 흐르고 있을지도 모르므로 접근하기 전에 배전반의 전원스위치를 내린 다음 접근하여 물을 퍼내는 등의 조치를 취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2. 여름철 생명을 잃는 가장 대표적인 전기사고 중 하나가 침수된 곳에 전기가 흐르는 것을 모르고 접근하다 감전 사고를 당하는 경우이므로 이점을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3. 지하실 등이 침수되었을 때는 지상보다 감전위험이 많으므로 더욱 조심하여야 합니다.제일 먼저 배전반의 스위치를 내리는 것이 중요하며 다음으로 물을 퍼내는 등의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 손이나 발에 물이 묻은 상태에서 전기제품을 다루지 말 것
손이나 발에 물이 묻은 상태에서 전기기기를 다룰 때 또는 절연(전기가 흐르지 못하게 하는 전선 피복 등을 말함)이 불량한 전기제품을 만질 때 물기로 인한 감전 사고는 평상시보다 감전사고의우려가 몇 배 이상 높으므로 반드시 물기를 닦은 후 전기제품을 취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태풍시 전기안전
· 차단장치 작동을 미리 확인할 것 태풍 전 전기시설 일체를 총 점검하여 불량개소나 불안 개소는 시급히 보수해야 하며 차단장치 등의 작동을 확인 하여 파급사고나 감전 사고 등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 긴급시 연락전화번호를 게시해 둘 것 비상시를 대비하여 가정에서는 찾기 쉬운 장소에 촛불, 손전등을 준비해두고 전기 고장번호 (국번없이 123), 전기안전공사(1588 - 7500) 번호를 함께 게시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 전기기기의 누전, 합선시 전기안전공사에 연락할 것
1. 가정에서 철대문에 연결된 개폐기 및 기타 전선이 심한 바람으로 철대문 또는 벽과 접축되어 절연이파괴되면 그 부분을 통하여 철대문 전체로 누전이 되어 손 등이 접촉되면 찌릿찌릿한 것을 느끼거나 심한 경우 목숨을 잃는 경우도 있습니다.
2. 이러한 경우는 한국전기안전공사 상황실에 문의하여 가까운 지점의 전화번호를 안내 받아 점검을 받고 보수를 해야 안전합니다.
3. 천둥번개를 통반한 비바람의 경우 밖에서 끊어진 전선의 부근에 가거나 만지지 말아야 하며 집안에선 안테나 또는 전기선을 통하여 감도가 예민한 컴퓨터 등의 전기.전자기구에 피해를 줄 수 있으므로 사전에 플러그를 뽑아두면 낙뢰로부터 피해를 막을 수 있습니다.

겨울 전기안전

⊙ 동절기에는 인체 일부가 충전부위에 직접 접촉되는 감전으로 인한 인명재해보다 난방기기 사용에 따른 화재 등으로 인한 인명재해가 많이 발생합니다.
· 난방기기의 장시간 사용은 위험합니다.
1. 전열기를 오래 사용하면 플러그, 스위치 등의 연결점이 파열되어 탈 수 있으며, 또한 전열기 케이스에도 열이 축적되어 바닥 및 주위의 인화물질을 태울 염려가 크기 때문에 중간에 껐다가 다시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2. 전기 장판류는 접어서 사용하면 내부에 있는 전선이 얽혀 합선될 위험이 크므로 접어서 사용하면 위험합니다.
3. 전열기구는 벽으로부터 약20cm 이상 떨어지게 설치하는 것이 안전하며 혹 켜 놓은 상태로 잠을 자거나, 스토브 근처에 인화물질을 가까이 두는 것은 위험한 행위이므로 하지 말아야 합니다.
4. 어린아이들만 있을 때에는 플러그를 콘센트에서 뽑아두고, 가능하면 아이들 손에 닿지 않는 곳에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콘센트는 전열기구 용량에 맞게 사용합시다.
5. 콘센트를 꽂았을 때 규격이 맞지 않아 헐거운 상태로 접속되면, 열이 많이 발생하고 점차 축적되어 화재의 위험이 있습니다.이와 같은 위험을 발견하였을 때는 적정용량, 적정규모의 새 제품으로 바꾸어야 안전합니다. 문어발식 배선은 화재의 위험이 매우 높습니다.
6. 전기소모량이 많은 전열기기 등은, 절대로 문어발식 배선을 금하고 전용 콘센트를 사용해야 안전합니다.

누전

· 누전정의
누전이란, 전류가 흘러야 할 정상 적인 도선으로 흐르지 않고 전선 피복이 손상 되어 전기가 새고있거나 손상된 피복 으로 다른 전기기계나, 전기기구, 금 속 재료 등으로 흘러 가는 현상을 말합니다.
· 누전 확인 방법
가정에 있는 모든 전기 스위치를 끄고, 가전기구의 플러그를 모두 빼놓은 후에 배전반의 전력량계가 작동하고 있으면 가정 어딘가에 서 누전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누전 예방 대책
누전차단기를 설치하여 누전 발생시 자동으로 전기가 차단되어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하고, 전기기계, 기구에 접지를 설치하는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합선

· 합선 정의
합선이란 가정의 배선이나 배선기구 의 용량을 무시한 전기기기의 과다 사용시 과전류로 인한 열의 발생으로 전선피복이 녹아 양극과 음극으로 된 두 전선이 맞닿은 상태로 이때 스파 크와 불꽃이 동시에 일어나 고열이 발생되는 경우를 말합니다.
· 합선 예방 대책
용량이 큰 전기기기의 동시 사용과 한 개의 콘센트에 문어발식 배선으로 전기를 사용하지 말아야 하며, 노후된 배선에서 전선의 피복이 벗겨져 합선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전기설비 관리에 유의해야 하고, 과전류 발생시 전기를 차단하는 정격용량의 퓨즈 또는 차단기를 설치하여 사용하여야 합니다.

감전

· 감전 정의
감전이란 전기가 누전되어서 흐를때 사람이나 동물이 전기 에 접촉되어 전류가 인체에 통하게 되어 전기를 느끼는 현 상을 말합니다.
전류의 크기(mA) 인체에 나타나는 현상
1 약간 짜릿한 감을 느낀다.
5 통증을 느낀다.
(근육의 자제 기능)
10 자제할수 없는 고통을 받는다.
20 근육이 수축되고 움직일수 없는 상태.
(근육의 경련현상)
50 근육이 경직되고 호흡곤란.
(위험한 상태)
100 치명적인 장애 또는 사망에 이른다.

· 감전 사고 방지 대책
1. 전기기기 및 배선 등의 충전부는 노출시켜서는 안됩니다.
2. 전기기기 사용시 필히 접지를 시켜야 합니다.
3. 누전차단기를 설치하여 감전사고의 재해를 방지하여야 합니다.
4. 전기기기의 스위치 조작은 함부로 만지지 말아야 합니다.
5. 젖은 손이나 물기 있는 손으로 전기기기를 만지면 안 됩니다.
6. 안전기에는 반드시 정격퓨쥬를 사용하여야 합니다.
7. 불량한 제품이나 고장난 제품을 사용하지 말아야 합니다.

· 감전 사고 발생 응급처치
1. 먼저 전원스위치를 내리고 감전자를 안전한 장소로 이동 시킵니다.
2. 구급차나, 구조차가 도착 하기 전에는 긴급조치사항으로 환자를 관찰한 뒤 의식이 없거나 호흡, 심장의 정지 또는 출혈이 심한경우 필요에 따라 인공호흡, 심장마사지 및 지혈을 시켜 줍니다.
인공호흡법
가. 감전자의 입으로부터 오물, 이물질 등을 제거하고 편편한 바닥에 반듯하게 눕힙니다.
나. 왼손의 엄지손가락으로 입을 열고 오른손 엄지손가락과 집게 손가락으로 코를 쥐고 감전자의 입에 처치자의 입을 밀착시켜서 숨을 불어 넣습니다.
다. 사정에 따라 손수건을 사용하되 종이수건의 사용은 금합니다.
라. 처음 4회는 신속하고 강하게 불어넣어 폐가 완전히 수축되지 않도록 합니다.
마. 감전자의 흉부가 팽창된 것을 확인하고 입을 뗍니다.
바. 정상적인 호흡간격인 5초 간격으로(1분 12 ~ 15회) 위와 같은 동작을 반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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