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빙기 전기안전 특별 관리활동 돌입
등록자 황석현 작성일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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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안전공사, 해빙기 전기안전 특별 관리활동 돌입
- 3월말까지 다중이용시설 2만 7천여 곳 집중 점검

 

□ 추위가 물러간다는 우수에 맞추어 기온이 상승하고 있다. 해빙기가 시작되면서 따사로운 봄볕 이면의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조성완)는 이달 17일부터 3월 31일까지 ‘해빙기 전기재해 예방을 위한 특별 관리 활동'에 들어간다.

 

 ― 날이 풀리며 지반이 내려앉아 붕괴 위험이 있는 건물의 옥내 배전설비나 인입선 등의 손상 여부를 집중 점검해 감전, 화재와 같은 전기재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차원이다.

 

□ 공사는 자체적으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 확산방지에 만전을 기하며, 전통시장, 병원, 숙박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2만 7여곳의 전기재해 취약요소를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 이는 중국 후베이성에서 발생한‘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로 인해 범정부 차원에서 실시 예정이었던 2020년 국가안전대진단 연기에 따른 조치이다.

 

 ― 공사는 또한, 해빙기 기간 중 전기설비 이상으로 인한 정전사고와 화재사고 등에 신속히 대응하고자 본사를 비롯한 전국 60개 사업소에서 24시간 상황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 해빙기 전기시설 안전과 관련한 각종 문의와 신고는 ‘전기안전 콜센터(1588-7500)’를 이용하면 안내와 긴급 출동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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